별무리
카테고리
작성일
2026. 5. 10. 00:00
작성자
유테

딱히 대단하게 재밌거나 할 건 없는데 매일매일 생각나.
 
커마 못해서 세 번정도 튕겨나갔지만 손과 눈이 어느정도 합의를 보니까 갑자기 재밌어졌다. 취향인 애들로 데려오니까 성격 비슷비슷하길래 잠시 자아성찰의 시간을 가졌음...
어차피 닮게 만들 자신도 없고 주민 다양하게 보고싶어서 자작으로 만든 애들이 많다.
 
현재 주민은 36명이고 추가로 만들고 싶은 컨셉이 있긴 한데 마음에 들게 만들어지지도 않고 관리하기 벅차다. 지금도 전원 밥 먹이는데 30분은 넘게 걸리는 것 같은데 여기서 더 늘어나면 감당이 안 됨. 급식소같은 거 만들어주면 안 되니. 돈은 내가 내잖아 밥정도는 알아서들 먹어라
 
섬 이름은
 

입니다. 튜토 끝나고 집에서 나와서 외치는거 귀여웠는데 영상 안 찍어놨네 
 

초창기 친구들

처음엔 커마 공유 안 되어서 눈물을 훔쳤는데 내가 직접 만드니까 애정이 남다르다. 고슴도치 어미가 됨 내 새끼도치들이 제일 예쁘구나
 

무인도부터 함께한 체험판출신들

 

첫 번째 미
이땐 이마 너부데데를 견디지 못하고 헤어밴드로 가려지는 앞머리를 선택함.

두 번째 미와 사랑에 빠지다
 

짝사랑 이벤트 중에서 이거 제일 좋아한다 망상 풀로 돌아갈 때인데도 캐해 잘 해서 차이는게 웃김
 

허상차임 당하더니 차근차근 동거부터 시작하기
 

성공!
 


이런저런 이벤트를 보고 꾸준한 호감작을 한 다음 고백을 시전
 


처음 볼 땐 이딴게 로맨틱?이랬는데 지금은 로맨틱해보이네ㅋㅋㅋ 친모아적 사고에 절여졌나봐
 

섬의 첫 커플이 탄생했습니다.
 

사소한 것에 벅차오르는 오타쿠는 저 한 문장에도 가슴이 저려
 

ㅇ0ㅇ!
얼씨구


또 사랑의 열병에 빠져있는 첫 번째 미
 

왤케 빠름. 하지만 최대한 고백과 청혼을 허용하기로 나 스스로와 약속했기에 거절은 하지 않았다
 

게임 못하면 청혼도 못하는 세계관. 우습게 봤는데 의외로 어려워서 한 번 죽었음ㅎ
 

결혼 전에 성형시켜줘서 다행이다

결혼까지 했는데 왜 또 분홍 말풍선인가 했더니
 

진짜..........고민 많이 했는데 결국 수락했다. 그런데 딱히 별다른 추가 이벤트가 뜨지 않아서 금방 잊어버림 그리고 다음날
 

머리색이랑 눈색은 첫 번째 미, 얼굴이랑 개성은 두 번째 미로 정확히 반반이라 웃김ㅋㅋㅋㅋㅋㅋ
 

음식 만들라고 할 때 좀 잘 만들어둘 걸 너무 못생겼잖아....ㅋㅋㅋㅋㅋ그래도 다른 음식들말고 내가 만든 음식으로 유혹하는 미들한테 조금 감동
 


나 웨 눈물이 나지...? 이게 뭐라고 감동이야
 

...못생겼잖냐 
 

바로 미용실로ㅋㅋㅋ성격도 반반인지 순진무구+유아독존 사이에서 명랑쾌활이 나타남
 

행복하게 살아야한다.
 


ㅋㅋㅋㅋㅋㅋ입혀놨던 옷이랑 단어 절묘하다
 

여전히 꽁냥중


세 번째로 만들었던 미. 배우자 설정해두면 관계 발전이 빠르다길래 기대했는데 죽도록 사랑에 빠지지 않음. 자만추들은 벌써 결혼도 했는데...어째서?
 

초창기 네 명이라 서로 친밀도 높아서 자주 어울려 다닌다
 

이쁘다

계속 붙여놓으니까 결국 이벤트가 뜨긴 했는데
 

이 Mii가 섬 최고의 마당발이라 아무리 억지로 붙여놔도 다른 친구의 친밀도를 이길 수 없었다 친구관계 반의 반정도는 다 얘가 주선해줬다고해도 과언이 아닌..
 

아주아주 긴 짝사랑 끝에 동거를 시작했다(?) 동거하니까 그제서야 가족관계를 공표해줌
 

이쪽에서도 결혼할지는 운명에 맡기겠다는데 해주면 안 되겠니 내 힘들다. 연인관계에서는 얼마든지 한 눈 팔 수 있길래ㅋㅋㅋ불안해서 호감도 체크 열심히 했다.
 

초반에 미들이 반하는 이벤트 잘 떠서 연인관계 만들어주는게 이렇게 힘든지 몰랐다. 얼마나 느리게 사귀었냐면 얘넨 이제 쌍방인데 1,2번째 미의 자식은 이미 연애를 시작했었음......

겨우 사귀고
 

까치야?

겨우겨우 다섯번째 부부가 되었습니다...이렇게 오래 걸릴 일이니 하지만 행복해라


컾 정해둔 애들빼곤 자유연애를 추구했는데 당연히 마음가는 조합이 생기게 된다. 그래서  모여봐요 동성애의 섬이 되었다...
 

얘는
 

얘인데요 기억에 의존해서 만들었는데 눈썹이 인상 깊었는지 너무 크다
 

친구가 생겼지만

그렇고 그런 사이가 됨
 

도구 사용이 가장 만족스러웠던 순간

이 이벤트도 귀여워 손 잡는 버전도 있는지 궁금해서 나올 때마다 끝까지 보는데 제대로 잡아본 애가 없음

연애 3일차에 해버린 프로포즈
 

아앗? 진짜 애들도 만들어놔서 어린이라는 생각을 못 해봄 나이설정 중간에 바꾸려니했는데 연애관계 싹 초기화된다길래 포기하고 잊어버렸었다

마법소녀냐고
따란

조금 더 길쭉해진 것 같기도
 

3번째 부부

옷 좀 갈아입혀서 갈걸ㅋㅋㅋㅋㅋ
 

이거 캐붕이야

여여컾 이어주려고 만들었는데 금방금방 반하고 싸우지도 않고 행복라이프중인 컾
 

여행 빼곤 큰 이벤트 없이 바로 결혼으로 직행했다.
 

결혼식에서 효심 이야기를 하면 어뜩하니
2번째 부부

여여컾 또래의 남남을 만들고 싶었음
 

기타 쥐어줬더니 이런 거나 부르고ㅋㅋㅋㅋㅋ여기도 더럽게 안 사귀었다. 
 

이거 딱 짝사랑으로 전환할 각이라 바로 '사귀든가'를 눌렀지만 
 

쉽지 않네. 신중파라 그런가...난 얘네 둘을 이어주고 싶었는데 검머가 다른 미한테 연속으로 세 번정도 반해서 저쪽이 운명 아닌가 싶어짐. 성격별 궁합이 있는건지 왜 자꾸 면식만 있는 애를 좋아하는 건데...이쯤되면 짝을 착각하는 건 내가 아닐지
 

마침내...! 그리고 뒤이은 이벤트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ㅠ 너 신중파 아니지 금사빠잖아 
 

정말 많은 반함 이벤트가 있었지만 어떻게든 전지적 철벽으로 순정을 지켜주었음 
 

엔딩 다 보고 나서도 오랜 시간이 지난 후 겨우 사귀게 되다
 

프러포즈 실패해도 상대가 고백해오기도 한다길래 도전해봅니다
 

모르고 봤으면 감동이었을듯

맨날 프러포즈할 생각에 신나서 옷 안 갈아입히는 사람ㅎㅋㅋㅋ일부러 실패하니까 훨씬 편하고 빠르길래 관계 돈독하면 걍 이렇게 할까봐ㅋㅋㅋㅋ
 

결혼까지 동거 안 한 커플은 너희가 처음이야... 
 

하도 안 사귀어서 배우자설정도 했었나봄 몰랐어 근데 이렇게까지 억지로 붙여놔서그런걸까? 결혼 이틀만에 약간 불만까지 가버렸다(´Д`。이혼 이벤 뜰까봐 집중 관리해줘서 어찌저찌 살려냄
 

이젠 효도해 알아서들 사랑하란 말이다


16명

캐마다 제대로 컨셉 붙여서 놀기 시작 나 이런 거 좋아하네

성격이 정반대인 쌍둥이 자매. 친해지라고 자주 붙여놨는데 사이만 나빠지고 아직도 동거를 안 함. 얘드라...
 


오세아니아 투어

악마 날개가 있길래 만들어본 악마 컨셉. 악마가 있다면 천사도 있어야하니까

동아시아 투어

둘이 잘 되면 좋겠다(흐뭇)하고 만들어놨지만 각각 혼여를 떠난 걸 보면 알 수 있듯이 똑같이 연애운 망조 들었다.

검도 도장을 운영중인 인간남자를 좋아하는 악마.
 

하지만 아저씨가 사랑하는 사람은 천사여따. 그럼 천사가 좋아하는 사람은?
 

나중에 만든 Mii입니다. 심지어 반함->고백까지 한 시간도 안 걸린 최단기 연애스펙 보유자임. 물론 천사가 가장 먼저 좋아했지만 사랑은 타이밍이다.
 

이렇게 사이 좋아놓고는
 

3고백 3차임의 전적.

천사도 마음을 억누르지 못하고 고백을 했지만

환승하려나했는데 의외로 순정남이었다...이렇게 한 번 차인 천사는 첫사랑을 깔끔하게 포기한 뒤
 

또 다른 Mii를 짝사랑중. 문제는 저 미도 애인있음;;

아저씨도 뒤늦게 고백릴레이에 참전

다른 때엔 갈대같더니 왜 고백받을 때만 줏대있는 거임.

교토 보내드렸습니다

여긴 아직도 진행중인 관계라 세 명의 솔로로 남을지 커플이 탄생할지 미지수
 

좀 도와줘라...

이 엘프들을 이어주고 싶었음
 

생일 아무때나 막 지정해서 생일인지도 몰랐어ㅋㅋㅋ
 

맞짝사랑까진 잘 했는데 어느날 들어가보니
 

ㅁ...무슨 일이 있었던 거임?????사랑이 어떻게 변하니.............며칠동안 굳건하게 쌍방 고백하고 싶어!라  방심했더니 일이 터졌다. 아니 한 두단계도 아니고 '포기할까...'까진 어떻게 간거야 계속 붙여주면서 애정심폐소생해줌 진짜 포기할까봐 쫄았음

행복하시답니다


연인관계만 지켜보고 친구관계는 거의 신경 안 쓰는데 어느날 갑자기 싸우고 있음

구경하는겈ㅋㅋㅋ
앞담 미쳤음

기분 풀어주니까 바로 화해했다 실시간으로 싸우는 거 처음 봤는데 역시 제일 재밌는 건 남의 싸움구경


27명
이건 걍 웃겨서ㅋㅋㅋㅋ

잘 놀던 어느 날 심심해서 인간관계를 들여다봤더니
 

? 어떻게 친구가 한 명뿐이야??? 아예 면식 있는 애들조차 없어서 놀랐음.
 

여긴 친구가 벌써 셋인데...성격차이인건지 내가 너무 둘만 엮어준건지 모르겠다ㅋㅋㅋ
 

사귀든가!

머쓱
 

저래놓고 먼저 반했다. 흰 쥐를 생각하고 만들어서 귀 그렸다가 지웠다 소심함+부끄러움 많은 개성 주니까 진짜 귀엽고 또 귀여워서 최애 Mii중에 하나
 

아기 쥐의 고백

저 고백을 어떻게 안 받아줘 너무 ㄱㅇㅇ
 

 

안정형 성격이었는데 카리스마..?
6번째 부부

 

건방진 개성들이 쓰고 싶어서 만든 나르시즘 장발남
 

얼굴이 무서워서 매번 오해받지만 사실 성실한 모범생이라는 그뭔씹 설정의 빨머를 만든지 얼마 되지 않아
 

?

정말 나르시즘 짓을 함. 저때 아무도 차인 적이 없어서 차이는 거 구경하려고 했는데
 

성공했다. 왜지? 딱히 이어주려는 생각을 안 한 조합이라 당황했는데 막상 붙여놓으니까 잘 어울리는 것 같기도
 

좋단다

난 너를 믿었던 만큼 내 친구도 믿었기에...이래서 둘이 친구된 거였는데 천사가 고백을 해버렸었음
 

불같은 사랑 근데 이제 영원히 꺼지지 않는
둘 다 수식이 너무 찰떡이야ㅋ큐ㅠㅠ
4번째 부부

아무리 생각해도 네가 더 사랑하는듯
얘네는 가끔 확인해도 엄청 사랑에서 더 떨어지지 않는 어마어마한 안정형 연애를 하고 있음 찐사인가바


예쁨*예쁨=최고!

한 명은 이것저것 만지다가 얻어걸렸는데 생각보다 잘 만들어졌고 다른 한 명은 얀데레 아가씨를 상상했는데 그대로 구현됐음. 만들고 나니까 잘 어울리길래 이어주려고 자주 붙여줬다. 
 

먼저 반한게 파란 머리라 그런가 오히려 인게임에서 얀데레 삘이 나는 건 이쪽이었다
 

ㅋㅋㅋ
???갑자기 난입함

 
순조롭게 결혼까지 골인했다


작품명: 절규하는 직장인
난입남은 아가씨께 반한 적도 없는데 끼어들어서 당황했다. 쓸데없는 혼란을 일으킨 업보인지 이후 지독한 사랑을 하게 됨
 

잘못 눌러서 패션쇼했는데 의외로 잘 어울렸다


쌍둥이랑 연애를 해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만들었던 어린이 미들
 

무술소녀

도복 없으면 그냥 초딩
 

어린 왕자를 생각하면서 만들다가 민트 왕자가 됨

애들끼린 한 번도 반하는 이벤 안 떠서 방심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사랑이 시작되다

너넨 결혼 적령기도 아니면 왜 이렇게 급한거니. 사실상 4번째 부부될 뻔했는데ㅋㅋㅋㅋ아직 애들로 남는게 좋아서 넘겼다.
 

둘이 싸우더니
 

싸우면서 정드는거긴해...일단 짝사랑하고있긴한데 여기도 대체 어떻게 될 것인가

서른 명 넘으면 관리하기 힘들 것 같아서 그만만드려고 했는데 섬 최대치로 늘리려면 35명은 필요하다길래 생각나는대로 만들기 시작


35명!

첫 여여컾에게 딸이 하나 생겼습니다. 이벤트 달라지는 게 없길래 실망...
 

아이는 무럭무럭 자라서 
 

반해반해버렸어요~ 빠르게 고백했지만
 

상대가 오지 않았다고 한다.....
 

여행 없이 우울이 사라지는 경우는 처음 봤다. 역시 엄마가 최고 치유받고 다시 용기내서 두 번째 고백했는데 또 나와주지 않았음.....쟈닌해


마지막 어린이 미. 그냥 외계인이 만들고 싶었다 머리색이 쌈무길래 순무라고 이름 지어줌. 쌈무는 좀 쎄보이니까
 


왼쪽은 원래 깜피 암살자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만지다보니까 잘 나가는 CEO가 됨. 오른쪽은 단순하게 저 머리가 쓰고 싶어서 만듦. 야쿠르트 먹고 싶어지는 색이라 이름도 야쿠. 성인이지만 교복이 너무 잘 어울려서 입혀놨다.
 

ㄱㅇㅇ

빠른 커플 만들기 성공!


병약한 도련님을 만들고 싶었는데 병약해보이지 않음. 한 번 성형도 시켜줬지만 뭔가 애매하다. 근데 눈 모양 카피만 할 줄 아는 난 여기까지야.....
 

거북목 개성 쓰려고 만든 오타쿠 미 

무려 두 명에게 사랑받는 섬 최고 인기남이다. 이럴...캐가 아닌데?라고 생각하던 것도 잠시
 

다정남이었구나 저거 받아주는 이벤 처음 봤음. 두 명이나 좋아하는게 납득됨. 사랑받을만하다.
하지만 오타쿠는 원래 이루어지지 않을 사랑만 하는 것처럼 그는 자기 좋다는 두 명을 내비두고 다른 미에게 첫눈에 반했다.
 

아군인지 적군인지 헷갈리는 수상한 잡상인으로 만든 미. 계속 만들고 싶던 컨셉이었는데 커마삘이 딱 오질 않아서 뒤늦게서야 입주시켰다.
 
하여튼 이 복잡한 사각관계 속에서 가장 먼저 용기낸 건 도련님이다.
 

여기까진 예상했음
 

??????? 넌 뭔데??????짝사랑도 안 하던데 애가 갑자기 왜

저런...

놀랍게도 절망에 빠져있는 도련님을 빼내준 건
 

잡상인이었음. 나 이 주식 살래
 

여기까진 쉬웠는데
 

며칠 못 가서 이렇게 됨 어카지......


그럴만두...
 

슬픈 장면인데 웃기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 붙여줘도 우울 탈출에 실패해서 중남미 여행을 갔다.
 

결국 포기하려던 때에 그에게도 사랑이 찾아오는데
 

게임기 잃어버려서 심장이 덜컹거린 나머지 흔들다리 효과 아님? 어쨌든 양자택일 나오길래 직장인을 선택해줬다.
 

둘이 머야머야

엇갈린 사랑~
 
이었지만 어찌저찌 고백까지 끌고감

왜 이제 등장하는데 어쨌든
 


아무에게도 반하지 않은 인생 즐겜러라 오타쿠한테 차이고도 타격 없었다. 괴짜 천재 느낌으로 만듦. 개그와 똘기를 동시에 담당할 것 같음. 그런데 얘도 사랑에 아예 연관이 없지는 않다.
 

물귀신 소녀가 절찬리에 짝사랑중. 주민 35명으로 끝내려고 했는데 커마 만지다가 너무 귀엽게 뽑혀서 36번째 주민으로 입주시켰다.
 

귀신이와 잘 어울리지만 처량해보여서 지금은 멀쩡한 방으로 바꿔줌
 

아직 진전은 없지만 계속 붙여주고 있다.


갑자기 요동치는 러브라인


아래는 이것저것 스샷
 

아직 옷 맞춰 입고 찍을 정도의 예쁜 옷들이 없음...사진관 옆에 찍은 사진들 나오는 거 좋다. 그리고 사진관 템플릿 더 줘 
 

커플여행에왜끼는데


포켓몬 픽셀 도안 찾아서 펫으로 만들어줌
 

 


 

만족도 10회

이래놓고 항상 오른쪽에 있더라ㅋㅋㅋㅋㅋ

? 뭘 보고 맞춰야하죠?
 

만족도 100회

우주 투어는 첫 번째 미와 함께
 

순위가 진짜 의외 내가 아끼고 있다고 생각한 미랑 실제로 아낀 미가 많이 달랐다. 무의식편애였나
 

 

'게임 > 닌텐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유니콘 오버로드  (0) 2025.04.26
젤다의 전설 왕국의 눈물  (0) 2023.06.04
파이어엠블렘 풍화설월 무쌍  (0) 2023.02.11
잭잔느 (네지+키사)  (0) 2023.01.07
잭잔느 (후미+카이)  (2) 2022.12.31